새스커툰 기독교 학교 전 교장, 무기 폭행 혐의 재판… 배심원 평결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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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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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에서 사립 기독교 학교의 전 교장이 학생 5명을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배심원단이 평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 68세의 더프 아서 프라이젠은 전 교장직을 맡았으며, 둔기를 이용해 학생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이 사건은 사립 기독교 학교에서 발생했으며, 피해 학생은 총 5명입니다.
• 현재 배심원단은 혐의에 대한 최종 평결을 내리기 위해 심리에 들어갔습니다.
사건의 피고인인 더프 아서 프라이젠은 68세로, 과거 새스커툰의 한 사립 기독교 학교 교장으로 재직했습니다. 그는 재직 당시 둔기, 구체적으로는 나무 패들을 이용해 5명의 전 학생을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 진행 상황프라이젠의 재판은 현재 새스커툰 지역 배심원단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심원단은 제시된 증거와 증언들을 바탕으로 피고인의 유무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리를 진행 중입니다.
향후 전망배심원단의 평결이 내려지면 이 사건의 법적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사회는 이번 재판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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