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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 여성, 패션쇼 통해 오렌지 셔츠 데이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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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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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에서 크리스탈 케이 씨가 오렌지 셔츠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크리스탈 케이 씨는 수개월에 걸쳐 새스커툰의 컨페더레이션 몰에서 오렌지 셔츠 데이 테마 패션쇼를 기획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Indigenous 업체들이 참여한 피틱웨 마켓(Pihtikwe Market)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오렌지 셔츠 데이는 캐나다 원주민 아동들이 과거 강제 기숙학교 시스템에서 겪었던 고통을 기억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오렌지 셔츠 데이 패션쇼 개최

새스커툰의 크리스탈 케이 씨가 오렌지 셔츠 데이를 기념하는 패션쇼를 주최했습니다. 토요일, 컨페더레이션 몰에서 열린 이 행사는 수개월간의 준비 끝에 마련되었습니다. 패션쇼는 캐나다 전역에서 원주민 아동들이 겪었던 비극적인 역사를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오렌지 셔츠 데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Indigenous 업체들과의 협력

이번 패션쇼는 지역 Indigenous 업체들이 참여한 피틱웨 마켓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Indigenous 예술가와 상인들이 자신들의 작품과 상품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는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Indigenous 커뮤니티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행사의 의의

오렌지 셔츠 데이는 1973년 9월 30일, 당시 6살이었던 필리스 웹스터디(Phyllis Webstad)가 할머니로부터 선물 받은 오렌지색 셔츠를 입고 기숙학교에 처음 등교했을 때 그 셔츠를 빼앗긴 사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날은 모든 Indigenous 아동들이 겪었던 트라우마와 차별을 기억하고, 화해와 치유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는 상징적인 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새스커툰에서 열린 이번 패션쇼는 이러한 메시지를 지역 사회에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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