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원주민 학교 생존자, 진실과 화해의 날 맞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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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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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제6회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기념하는 가운데, 서스캐처원 지역의 한 원주민 학교 생존자가 당시의 아픔을 되돌아보며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 캐나다는 여섯 번째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았습니다.
• 원주민 학교 생존자인 유진 아칸드는 215개의 신원 미상 무덤 발견이 세계를 일깨웠다고 말했습니다.
• 총독 루이즈 아르부르는 생존자 깃발이 애도와 희망의 상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캐나다의 제6회 전국 진실과 화해의 날을 맞아, 총독 루이즈 아르부르는 생존자 깃발이 원주민 기숙 학교의 고통스러운 과거를 애도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215명의 아이들이 세상을 깨웠다서스캐처원 지역의 원주민 기숙 학교 생존자인 유진 아칸드는 캄룹스 인디언 기숙 학교 부지에서 발견된 215개의 신원 미상 무덤에 대한 언급을 하며, "세상을 깨우게 한 215명에게 영원히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발견이 캐나다 사회에 원주민 기숙 학교의 비극적인 역사를 직시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세상을 깨우게 한 215명에게 영원히 감사한다"
- 유진 아칸드, 원주민 학교 생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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