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추정 양성' 판정 후 BC주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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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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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발생으로 문제가 된 크루즈 선에서 내린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영국 컬럼비아주(BC주)에서 격리 중 '추정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크루즈 선에서 하선한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BC주에서 격리 중 '추정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 BC주 보건 당국은 해당 승객이 현재 안전하게 격리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확진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크루즈 선은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 운항 중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어 승객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영국 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은 토요일, 한타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크루즈 선에서 내린 캐나다인 4명 중 1명이 격리 중 '추정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승객은 현재 BC주 내에서 안전하게 격리된 상태이며, 추가적인 의료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 경위이번에 문제가 된 크루즈 선은 아시아 지역에서 운항 중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크루즈를 이용했던 승객들은 도착 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격리 조치를 받도록 권고되었습니다.
추가 검사 및 대응BC주 보건 당국은 '추정 양성' 판정을 받은 승객에 대해 최종 확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정보에 따르면 추가적인 감염 위험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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