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귀신의 마을', 자선 단체에 17만 5천 달러 이상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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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남서부에 위치한 자선 단체 '귀신의 마을(Haunted Town of L'il-Sur-Mer)'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17만 5천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스위프트 커런트 인근의 '귀신의 마을'은 6번의 투어를 매진시키며 역대 최고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이 수익금 전액은 서스캐처원 남서부 지역의 자선 단체에 기부됩니다.
• 유령 마을의 운영은 페인트볼 경기장의 비수기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며, 특별한 테마와 설정으로 방문객들에게 스릴 넘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귀신의 마을'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자원봉사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매년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서스캐처원 남서부의 비영리 단체인 '귀신의 마을(Haunted Town of L'il-Sur-Mer)'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6차례의 투어를 모두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투어 티켓 판매로 얻은 모든 수익금은 서스캐처원 남서부 지역의 자선 단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페인트볼 경기장의 변신, 색다른 즐거움 선사이 오싹한 마을은 원래 페인트볼 경기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비수기에 특별한 테마로 꾸며 조성됩니다. 매년 독특한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자선 활동으로 지역 사회 기여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귀신의 마을'은 단순한 유료 시설 운영을 넘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 자선 단체에 기부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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