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할로윈 사랑, 모두를 위한 '트릭 오어 트리트' 문화 확산 이끈다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서스캐처원 새스커툰에 거주하는 한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할로윈을 맞아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트릭 오어 트리트'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샌드라 카론 씨와 그녀의 이웃들은 '트릿 액세서블리' 프로그램과 협력하여 올해 서스캐처원에 이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 전직 교사였던 카론 씨는 자신의 인기 있는 할로윈 장식 행사에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 이러한 노력은 신체적 제약이 있는 아이들도 안전하고 즐겁게 할로윈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샌드라 카론 씨와 그녀의 이웃들은 '트릿 액세서블리(Treat Accessibly)'라는 비영리 단체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 단체는 신체적 제약이 있는 어린이들이나 노인들도 안전하고 즐겁게 할로윈 간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론 씨는 자신의 집 앞에 설치하는 화려한 할로윈 장식으로 지역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데, 올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따뜻한 이웃 사랑전직 교사였던 카론 씨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로윈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집 앞 거리는 매년 할로윈 시즌에 독특하고 창의적인 장식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올해는 이웃들과 함께 '트릿 액세서블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함으로써, 휠체어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이나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도 안전하게 간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역사회 참여 확대카론 씨의 노력은 서스캐처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웃들 역시 카론 씨의 뜻에 동참하여 모두가 환영받는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 더 많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캐나다 사회 전체에 포용적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