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엄마, 욕조 영아 익사 사건으로 징역형 선고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새스커툰의 한 엄마가 아기를 욕조에서 잃은 비극적인 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멜라니 오슾 씨는 법정에서 아기의 사망 경위가 낭독되는 동안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떨궜습니다.
• 오슾 씨는 아기와 함께 목욕을 하던 중 잠이 들었고, 그사이 아기가 욕조에서 물에 빠져 사망했습니다.
• 법원은 이 사건을 안타까운 비극으로 규정하고, 오슾 씨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멜라니 오슾 씨는 법정에서 자신의 아기가 사망하기까지의 과정을 듣던 중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습니다. 검찰 측은 오슾 씨가 아기와 함께 욕조에 들어갔다가 잠이 들었고, 이로 인해 아기가 물에 빠져 익사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원의 판결법원은 이 사건을 극히 안타까운 사고로 판단했습니다. 잠든 사이 발생한 이 사건은 부주의가 낳은 끔찍한 결과로, 법원은 오슾 씨에게 징역형을 선고하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