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군 조종사 훈련용 항공기, 스노우버드 주력기종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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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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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군이 미래 훈련용 항공기로 스위스에서 제작된 터보프롭 CT-157 시스킨 II를 채택했습니다. 이 결정은 스노우버드 팀의 주력 훈련기로 사용될 예정이며, 조종사 양성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캐나다 공군은 새로운 훈련용 항공기로 CT-157 시스킨 II를 선정했으며, 이는 스노우버드 팀의 주력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이번 결정으로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고아 기종'의 발생을 막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 국방부 장관은 신속한 항공기 조달과 더 많은 조종사 배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공군이 미래 훈련용 항공기로 스위스에서 제작된 터보프롭 CT-157 시스킨 II를 채택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캐나다 공군의 유명 곡예 비행팀인 스노우버드(Snowbirds) 팀의 주력 훈련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조종사 양성 효율성 증대데이비드 맥긴티 국방부 장관은 이 새로운 항공기 도입이 조달 과정을 가속화하고, 더 많은 조종사를 양성하여 스노우버드 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조달 과정을 가속화하고, 스노우버드 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더 많은 조종사 풀을 생성하며, 우리가 고아 기종을 운영하게 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데이비드 맥긴티 국방부 장관 -
운영 효율성 및 기종 통일
맥긴티 장관은 또한, 이번 CT-157 시스킨 II 도입을 통해 특정 기종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운영상의 복잡성을 줄이고, 부품 수급 및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공군의 운영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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