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이나 글로브 극장, '선정성 논란' 후 온라인 위협으로 경찰 보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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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리자이나의 글로브 극장이 최근 불거진 '선정적 공연' 논란으로 온라인 상의 심각한 위협에 직면했으며, 이에 따라 리자이나 경찰이 배우와 직원 보호를 위해 투입되었습니다.
• 리자이나 글로브 극장 직원들이 공연 영상 유출 후 극우 웹사이트발 온라인 증오와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논란은 12학년 학생들이 퇴장하는 모습이 담긴 '선정적' 공연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극장 측은 배우와 직원의 안전을 위해 리자이나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리자이나 글로브 극장은 최근 12학년 학생들이 퇴장하는 모습이 담긴 한 공연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해당 영상은 극우 성향 웹사이트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고, 이후 극장 측은 심각한 온라인 증오 메시지와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공연 내용의 '선정성'을 문제 삼으며 비판 여론을 조성했습니다.
배우 및 직원 안전을 위한 경찰 투입온라인을 통한 비난과 협박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글로브 극장 측은 배우와 직원의 안전을 심각하게 우려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리자이나 경찰은 극장 관계자들과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경찰은 극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온라인 위협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미친 파장이번 사건은 리자이나 지역사회에 문화 예술 공연의 표현의 자유와 공공 안전 문제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글로브 극장은 지역의 오랜 문화 기관으로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왔으나, 이번 논란은 극장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극장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예술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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