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간호사, 가자지구 참상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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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의 한 간호사가 최근 가자지구 의료 봉사를 마치고 돌아와 현지의 참혹한 현실을 전했습니다.
• 약 3년간 이어진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간의 전쟁으로 인해 휴전 상태에서도 폭력적인 공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가자지구에서 돌아온 새스커툰의 간호사는 306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지 상황과 주민들의 생존 노력을 상세히 증언했습니다.
• 이번 증언은 가자지구 분쟁의 인도적 위기를 알리고 국제사회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간호사는 가자지구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하며, 오랜 전쟁으로 피폐해진 현지 주민들의 삶과 여전히 발생하고 있는 폭력적인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인 공포가 지속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의 생존 노력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가자지구 주민들이 어떻게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그리고 의료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에서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현지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 또한 언급되었습니다.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 촉구새스커툰 간호사는 이번 증언을 통해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며,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분쟁 지역의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연대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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