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기업, 농촌 뿌리에서 영감받은 프라이드 티셔츠 선보여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새스커툰에 본사를 둔 소셜 메이드 로컬(Social Made Local)이 최근 출시한 프라이드 티셔츠가 지역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은 농촌 생활의 상징인 카우보이와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상징하는 유니콘을 결합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 소셜 메이드 로컬의 프라이드 티셔츠는 카우보이와 유니콘 이미지를 활용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 이 티셔츠 디자인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농촌의 문화적 요소를 융합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 디자이너는 '카우보이가 될 수도 있고, 퀴어일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새스커툰을 기반으로 하는 소셜 메이드 로컬은 매년 프라이드 시즌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선보여왔습니다. 올해 디자인은 특히 서스캐처원의 농촌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우보이 이미지를 중심에 두면서도,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상징인 유니콘을 함께 배치하여 독창성을 더했습니다.
다양성과 포용성을 담은 메시지이번 티셔츠 디자인을 맡은 아티스트 닉 호퍼트(Nick Hoffert)는 '카우보이가 될 수도 있고, 퀴어일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성소수자 커뮤니티가 농촌 사회에서도 자유롭게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성 역할이나 지역 사회의 편견을 넘어, 누구나 자신의 모습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다는 포용적인 사회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You can be a cowboy and you can be queer"
- Nick Hoffert -
지역 사회의 긍정적 반응
소셜 메이드 로컬의 이번 프라이드 티셔츠는 출시 이후 지역 사회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신선함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적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대한 지지와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는 서스캐처원 내 다양한 커뮤니티 간의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