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0 (월)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서스캐처원, '붉은 드레스의 날' 맞아 실종·살해된 원주민 여성 추모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서스캐처원에서는 매년 5월 5일, 실종되거나 살해된 원주민 여성과 소녀들을 기리는 '붉은 드레스의 날'을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 YMCA kikaskihtânaw Centre와 Regina Treaty Status Indian Services 등 지역 단체들이 '붉은 드레스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행사는 실종되거나 살해된 원주민 여성 및 소녀(MMIWG)를 추모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참석자들은 '붉은 드레스의 날'을 맞아 변화를 촉구하며, 이들의 넋을 기리고 더 이상의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역 단체들의 붉은 드레스의 날 기념 행사

서스캐처원 리자이나에서는 YMCA kikaskihtânaw Centre와 Regina Treaty Status Indian Services와 같은 여러 단체들이 매년 5월 5일 '붉은 드레스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실종되거나 살해된 원주민 여성과 소녀(MMIWG)들을 기억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중요한 자리입니다.

실종·살해된 원주민 여성 추모와 사회적 메시지

'붉은 드레스의 날'은 붉은 드레스가 실종된 사람들의 부재를 상징하는 강력한 이미지를 통해, 수많은 원주민 여성과 소녀들이 겪고 있는 폭력과 차별의 현실을 알리는 날입니다. 이날 열리는 행사들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변화 촉구와 연대의 메시지

지역 사회는 '붉은 드레스의 날'을 맞아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정의와 변화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더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93 / 1 페이지

서스캐처원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