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레알 레이크 남성, 혹한 속 RCMP 구조 초래한 폭행 혐의로 징역 7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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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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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레알 레이크에 거주하는 저스틴 찰스 씨가 혹독한 추위 속에서 남성과 그의 어머니를 숲으로 도망치게 한 폭행 혐의로 7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저스틴 찰스 씨는 몽레알 레이크 주민으로, 피해자들이 혹한 속에서 숲으로 도망치게 된 폭행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찰스 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RCMP가 구조 작전을 펼치는 상황을 초래했으며, 법원은 그에게 징역 7개월을 선고했습니다.
• 선고된 징역 7개월은 이미 구금 기간 동안 복역한 기간으로 인정되어 즉시 석방되었습니다.
저스틴 찰스 씨는 한 남성과 그의 어머니를 폭행하여, 이들이 혹독한 추위 속에서 숲으로 도망치도록 만든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의 구조 작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법원의 판결서스캐처원 법원은 찰스 씨에게 징역 7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이미 그가 구금되어 복역한 기간을 포함한 형량입니다.
향후 계획징역 7개월 형이 구금 기간 동안 모두 복역한 것으로 간주되어, 저스틴 찰스 씨는 곧 석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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