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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최악 고속도로 참사 생존자, 44년 만에 현장 찾아 명판 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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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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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28일 서스캐처원에서 발생한 최악의 고속도로 참사에서 살아남은 8명 중 한 명인 데럴드 플라망 씨가 44년 만에 참사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기리는 명판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 이 사고는 스위프트 커런트 서쪽에서 발생했으며, 3중 추돌로 인해 22명의 젊은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플라망 씨는 사고 당시의 끔찍한 기억과 함께 살아왔으며, 이번 참사 현장을 다시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 새롭게 설치된 명판에는 당시 참사의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지역 사회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끔찍했던 1980년 5월 28일

64세의 데럴드 플라망 씨는 서스캐처원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고속도로 사고의 생존자 8명 중 한 명입니다. 그는 1980년 5월 28일, 스위프트 커런트 서쪽에서 발생한 세 차량의 불타는 듯한 추돌 사고로 22명의 젊은이들이 사망한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은 새로운 명판을 보기 위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서스캐처원을 방문했습니다.

참사의 기억과 추모

플라망 씨는 사고 이후 44년 동안 이 끔찍한 사건의 기억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는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희생자들을 다시 한번 기리고자 했습니다. 새롭게 설치된 명판은 사고의 충격과 희생자들의 아픔을 되새기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역 사회의 역사적 기록

이번에 설치된 명판은 단순한 기념물을 넘어,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가 겪었던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를 기록하고 후대에 교훈으로 남기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참사 현장을 찾은 생존자와 지역 주민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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