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RCMP 순경, 웰니스 체크 불응 혐의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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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웰니스 체크 요청을 받고도 현장에 10시간 이상 출동하지 않아 사망 사고로 이어진 RCMP 순경에 대한 혐의가 기각되었습니다.
• 메이드스톤 인근 서스캐처원 자택에서 머리 부상으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라일 시스나 씨에 대한 웰니스 체크 요청이 있었으나, RCMP 순경의 늦장 대응으로 결국 시스나 씨가 다음 날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 이 사건과 관련하여 혐의를 받았던 RCMP 순경은 혐의가 기각되었으며, 이는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큰 충격과 함께 사법 시스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사건의 발단은 시스나 씨를 걱정한 지인이 RCMP에 웰니스 체크를 요청했으나, 해당 순경이 이를 소홀히 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주장입니다.
지난 (날짜 명시되지 않음) 서스캐처원 메이드스톤 인근에 거주하던 라일 시스나 씨는 자택에서 머리 부상을 입고 쓰러져 몇 시간 동안 방치되었습니다. 그의 안전을 염려한 지인이 RCMP에 웰니스 체크를 요청했으나, 당시 출동했던 RCMP 순경은 10시간 이상이 지나서야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안타까운 결과안타깝게도 늦어진 출동으로 인해 시스나 씨는 결국 다음 날 사망했습니다. 유족과 지역 사회는 순경의 명백한 직무 태만이 비극을 초래했다고 주장하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그 경찰관이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
- 유족 -
혐의 기각과 논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직무 태만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해당 RCMP 순경의 혐의가 최근 기각되었습니다. 이번 혐의 기각 결정은 유족과 지역 주민들에게 또 다른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경찰의 책임과 의무 이행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족 측은 '그 경찰관이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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