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타키오,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캐나다 월드컵 승리 견인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적인 골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 29세의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경기 종료 직전 천금 같은 골을 성공시키며 캐나다에 1-0 승리를 안겼습니다.
• 무명의 영웅으로 불리던 유스타키오의 결승골은 캐나다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승리로 캐나다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29세 미드필더 스티븐 유스타키오가 29일(현지 시간) 열린 남아공과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캐나다에 1-0 승리를 선물했습니다.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지만, 유스타키오의 침착하고도 강력한 슈팅은 남아공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무명의 영웅, 유스타키오평소 조용하고 꾸준한 활약을 펼치면서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유스타키오였기에, 그의 극적인 결승골은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는 캐나다 축구 팬들에게 '월드컵의 영웅'으로 떠올랐으며, 이번 골은 캐나다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월드컵 본선 진출 향한 기대감이번 승리로 캐나다 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더욱 키우게 되었습니다. 유스타키오의 결정적인 골은 팀의 사기를 크게 높였으며, 앞으로 남은 예선 경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고조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