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출신 예술가, 토론토 월드컵 조각상 장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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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지역 출신 예술가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월드컵 아트 헌트에 참여하여 비버 조각상을 독창적으로 장식했습니다.
• 프린스 앨버트 출신의 예술가 잭 젠슨이 토론토 시내에 전시된 비버 조각상을 스웨덴 바이킹 축구 팬의 모습으로 꾸몄습니다.
• 이 조각상은 밝은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칠해졌으며, 뿔 달린 투구, 방패, 무기를 특징으로 합니다.
• 토론토 거리 곳곳에 설치된 이 비버 조각상들은 월드컵을 기념하는 예술 행사입니다.
스웨덴을 상징하는 밝은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칠해진 이 비버 조각상은 뿔 달린 투구와 방패, 무기로 완성되어 축구 팬의 열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린스 앨버트 출신 예술가 잭 젠슨의 작품입니다.
월드컵 아트 헌트이 독특한 비버 조각상은 토론토 시내를 장식하며 월드컵을 기념하는 대규모 아트 헌트 행사의 일환으로 전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도시를 활기차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 예술가의 참여서스캐처원 지역 예술가들이 캐나다 전역의 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지역 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잭 젠슨의 이번 작품은 그의 창의성과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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