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트뤼도 정부 기후 정책 '비싸고 분열적' 평가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은행 총재이자 현임 캐나다 총리가 트뤼도 정부 시절 추진되었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에 대해 '너무 비쌌고 분열을 야기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카니 전 총재는 화요일 공개된 영상 메시지를 통해 트뤼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기후 정책이 경제적 부담이 크고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 그는 이러한 정책이 캐나다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카니 총리의 이번 발언은 캐나다의 기후 정책 방향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 화요일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의 정부가 이전 자유당 정부로부터 '너무 비싸고 분열적인' 기후 정책을 물려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캐나다 국민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을 지우고 사회적 통합을 저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책이 캐나다 국민들의 생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새로운 기후 정책 방향 모색카니 총리의 이번 발언은 캐나다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현실과 사회적 수용성을 고려한 균형 잡힌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카니 정부의 구체적인 기후 정책 방향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