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리치몬드, '캐나다 왕국' 컬트에서 벗어나 새 시작 축하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서스캐처원 주 리치몬드 마을이 2년간 '캐나다 왕국' 컬트와 함께한 시기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거리 축제를 열었습니다.
• 리치몬드는 컬트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공동체 생활로 돌아온 것을 기념했습니다.
• 마을 주민들은 연중 운영되는 온실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지역 사회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습니다.
• 축제는 컬트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스캐처원 주 리치몬드 마을은 지난 토요일, 2년간 '캐나다 왕국'이라는 컬트와 함께 생활했던 경험을 뒤로하고 완전히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성대한 거리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 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컬트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평범하고 안정적인 공동체 생활을 되찾았음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온실 프로젝트 발표, 희망을 심다이번 축제의 특별한 순서로, 리치몬드 마을은 연중 운영 가능한 온실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마을의 식량 자급자족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공동체의 화합과 미래를 향한 발걸음컬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리치몬드 마을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마을은 이제 과거의 아픔을 딛고 더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