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딸기 농장, 15분간의 우박으로 한 해 희망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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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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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 외곽에 위치한 서스캐처원의 한 딸기 농장이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전체를 잃는 안타까운 피해를 입었습니다.
• 프레리 패스웨이즈 농장의 소유주 댄 얼랜슨은 갑작스러운 우박이 15분 만에 딸기밭을 휩쓸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렸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우박으로 인해 딸기 작물은 뿌리까지 손상되었으며, 이는 농부에게 큰 경제적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 얼랜슨은 한 해 동안의 노력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된 것에 대한 깊은 상실감을 표현했습니다.
지난 주말, 새스커툰 인근 서스캐처원 지역의 프레리 패스웨이즈 딸기 농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맞았습니다. 강력한 우박이 농장을 덮쳤고,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는 얼음 조각들은 싱싱하게 자라던 딸기 작물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뿌리까지 파괴된 작물농장주 댄 얼랜슨은 이번 사태에 대해 '15분 만에 한 해의 희망이 사라졌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우박이 딸기 줄기를 완전히 으깨어 뿌리 부분만 남겨놓을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수확량 감소를 넘어 농장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의 피해입니다.
"15분 만에 한 해의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 댄 얼랜슨 (프레리 패스웨이즈 농장주) -
앞으로의 과제
이번 우박 피해는 농부들에게 막대한 경제적 타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얼랜슨 씨를 비롯한 농장 관계자들은 깊은 시름에 잠겼습니다. 앞으로 농장을 재건하고 다시 희망을 일궈나가기 위한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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