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이나서 경찰 발포, 30대 남성 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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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나에서 경찰과의 대치 과정에서 총격을 입었던 30대 남성이 현재 안정된 상태라고 서스캐처원 독립 조사국(SIRT)이 밝혔습니다.
• 독립 조사국(SIRT) 발표에 따르면, 35세 남성은 만취 상태로 집 안에서 석궁을 쏘고 벽에 구멍을 내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두 명의 리자이나 경찰관이 권총을 발포했으며, 이 남성은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SIRT는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목요일 발표된 보도 자료에서 SIRT는 지난 목요일 밤, 리자이나의 한 주택에서 35세 남성이 만취 상태로 집 안에서 석궁을 쏘고 벽에 구멍을 내는 등 소란을 피웠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발포 경위신고를 받고 출동한 리자이나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 남성은 계속해서 위협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결국, 두 명의 경찰관이 진압 과정에서 권총을 발포했습니다. 남성은 총상을 입었으나, SIRT는 그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진행서스캐처원 독립 조사국(SIRT)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추가 조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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