Île-à-la-Crosse 고등학교, 온실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마음을 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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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Île-à-la-Crosse 지역의 고등학교 학생들이 온실에서 작물을 재배하며 배움과 보람을 얻고 있습니다. 이 온실은 지역 사회를 위한 식량 공급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Île-à-la-Crosse 고등학교의 온실은 학생들이 직접 꽃과 채소를 심고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역 사회의 자원봉사자인 Clay Whitney 씨는 수천 시간을 들여 이 온실 공간을 조성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온실은 학생들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Île-à-la-Crosse 고등학교의 온실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꽃과 채소를 재배하며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수확하는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에게 책임감을 길러주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노력지역 사회의 헌신적인 자원봉사자인 Clay Whitney 씨는 이 온실을 조성하기 위해 수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가 지역 사회에 이주한 이후로, Whitney 씨의 꾸준한 노력으로 온실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Île-à-la-Crosse의 온실은 단순한 농작물 생산 시설을 넘어, 학생들의 교육과 지역 사회의 복지를 위한 다기능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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