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이나 주유소 성폭행 혐의 남성, '장난이었다' 변명 통하지 않아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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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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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리자이나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피고인이 '장난이었다'는 변론을 펼쳤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 리자이나 법원은 주유소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에 대해 피고인의 '장난이었다'는 변론을 기각하고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 스티븐 쉬프너 판사는 이번 판결을 통해 '동의 없이는 접촉도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 이번 판결은 성범죄 사건에서 '장난'이라는 변론의 한계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스티븐 쉬프너 판사는 '장난이었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법원이 성범죄에 대해 엄격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의 없이는 접촉도 없다'쉬프너 판사는 판결 말미에 '동의 없이는 접촉도 없다. 장난이든 아니든!'이라는 다른 법원 판례의 문구를 인용하며, 동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No consent means no touching; joking or not!"
- 스티븐 쉬프너 판사 -
성폭행 사건에 대한 경종
이번 판결은 성폭행 사건에서 '장난'이라는 변명이 면죄부가 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으며,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성범죄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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