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RCMP, 언론에 범죄 현장 보도 전 사전 허가 요구에 비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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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언론인 협회는 서스캐처원 왕립 캐나다 기마경찰(RCMP)이 언론 매체에 범죄 현장 상세 보도 전에 경찰의 사전 허가를 받도록 요구한 것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캐나다 언론인 협회는 서스캐처원 RCMP의 언론 사전 허가 요구에 대해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이번 요구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정보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협회는 서스캐처원 RCMP에 해당 요구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서스캐처원 RCMP가 언론사들에게 범죄 현장 사건의 세부 정보를 보도하기 전에 경찰의 허가를 받도록 요청한 것이 캐나다 언론인 협회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요구가 언론의 자유라는 기본적인 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보 공개 투명성 저해 우려협회는 이번 조치가 정보 공개의 투명성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사건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이는 언론이 독립적으로 보도하는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즉각적인 철회 촉구캐나다 언론인 협회는 서스캐처원 RCMP에 즉각적으로 해당 요구를 철회하고, 언론과의 건설적인 관계를 재정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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