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교통사고, 한 가족 잃고 유일한 생존자 곁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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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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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남서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한 가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앨프레드 프랫 군은 병상에서 가족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 지난 7월 20일, 서스캐처원 파이아포트 인근 고속도로 1번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로 앨프레드 프랫 군을 제외한 네 명의 탑승자가 모두 사망했습니다.
• 사고로 인해 앨프레드 군의 어머니 캐롤(49세), 할머니 주디(72세), 할아버지 짐(75세)이 사망했으며, 이들은 모두 에스테반 출신입니다.
• 가족을 모두 잃은 앨프레드 군은 유일한 생존자로서 사고의 충격 속에서 회복 중이며, 가족들은 그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고는 서스캐처원 남서부 파이아포트 지역 인근 고속도로 1번에서 발생했습니다. SUV 차량에 탑승했던 앨프레드 프랫 군을 포함한 네 명 중 앨프레드 군만이 유일하게 생존했습니다. 그의 가족인 어머니 캐롤(49세)과 조부모인 주디(72세), 짐(75세)은 이 사고로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들은 에스테반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남겨진 유일한 생존자와 가족들끔찍한 사고로 부모님과 여동생을 잃은 앨프레드 군은 병상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그의 곁을 지키며 슬픔과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이번 사고는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큰 슬픔과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앨프레드 군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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