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의 조던 캐럴, 코먼웰스 게임 마장마술 금메달 획득 '모든 것이 경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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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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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의 20세 선수 조던 캐럴이 코먼웰스 게임 마장마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모든 것이 경이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새스커툰 출신의 20세 체조 선수 조던 캐럴이 코먼웰스 게임 마장마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캐럴은 금메달 획득 순간이 '매우 특별했다'고 전했다.
• 이번 우승으로 캐럴은 지역 사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새스커툰 출신의 젊은 체조 선수 조던 캐럴이 코먼웰스 게임 마장마술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0세의 캐럴은 이번 우승을 '모든 것이 경이로웠다'고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나타냈다.
금메달의 특별한 의미금메달을 획득한 순간에 대해 캐럴은 '매우 특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코먼웰스 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최고 기량을 발휘하여 얻은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모든 것이 경이로웠습니다. 매우 특별했습니다."
- 조던 캐럴, 새스커툰 선수 -
지역 사회의 자랑
캐럴의 이번 금메달 획득은 새스커툰 지역 사회에 큰 경사를 안겨주었다. 젊은 선수의 빛나는 성과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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