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지역 연극 극단, 140만 달러 긴급 지원금 요청…시의회 표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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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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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 지역의 주요 연극 극단인 글로브 시어터(Globe Theatre)가 건물 대규모 보수 공사 이후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의회에 14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 요청을 제출했습니다. 시의회는 이 요청에 대한 표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 글로브 시어터는 최근 건물 보수 공사로 인해 1,600만 달러 이상의 부채를 안고 있으며, 심각한 현금 흐름 압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극단 측은 14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이 운영 정상화와 부채 상환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리자이나 시의회는 글로브 시어터의 재정 상황 보고서를 검토했으며, 곧 긴급 지원금 요청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리자이나의 글로브 시어터는 시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다운타운 건물에 대한 대규모 보수 공사를 마친 후 심각한 자금 흐름 압박을 겪어 1,600만 달러 이상의 미결제 부채를 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재정난은 극단의 운영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140만 달러 긴급 지원금 요청글로브 시어터는 운영을 정상화하고 당면한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리자이나 시의회에 14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금은 극단의 지속적인 운영과 향후 계획 실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의회의 결정 주목리자이나 시의회는 현재 글로브 시어터 측이 제출한 재정 상황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곧 열릴 회의에서 이 긴급 지원금 요청에 대한 표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은 새스커처원 지역 문화 예술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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