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주총리, 미국 방문서 무역 논의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서스캐처원주의 스콧 모 주총리가 최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무역 관련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개인적인 사유와 공무를 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모 주총리는 미국 방문 중 무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야당은 주 정부 예산 사용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주 정부는 모 주총리의 이번 방문이 서스캐처원주를 대표하는 공식적인 활동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스콧 모 서스캐처원 주총리가 최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했습니다. 당초 조의를 표하기 위한 개인적인 방문이었으나, 이와 함께 서스캐처원주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야당의 공세와 주 정부의 입장서스캐처원 NDP(신민주당)는 모 주총리의 이번 미국 방문에 납세자들의 세금이 사용되었다면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 정부는 모 주총리가 서스캐처원주 총리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했으며,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의 만남 역시 주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공무 수행에 따른 비용 발생은 정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논란 속에서도 모 주총리의 미국 방문은 서스캐처원주의 주요 산업인 농산물 및 광물 수출 확대와 새로운 시장 개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 정부는 앞으로도 미국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