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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서스캐처원 홍수 피해 지속: 주민 복귀 속 난민 규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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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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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서스캐처원 지역에 닥친 홍수로 인해 주민들의 귀환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들도 많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잉글리시 리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일주일간의 피난 생활 끝에 집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하지만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주민 600명 이상은 여전히 고향을 떠나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주민들은 희망을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귀환 시작된 잉글리시 리버 퍼스트 네이션

홍수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잉글리시 리버 퍼스트 네이션 주민들이 일주일간의 긴 피난 끝에 집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지역 사회는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집 떠난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주민들

반면,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에서는 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홍수로 인한 피해로 인해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언제쯤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불안과 희망이 교차하는 북부 서스캐처원

홍수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복구가 진행되고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에 희망을 느끼는 이들도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집과 삶의 터전을 잃은 고통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국은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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