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수위 상승으로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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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이 연이은 폭우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주민 아이제이아 존 맥케이 씨와 마샬 화이트캡 씨는 물난리를 피해 프린스 앨버트로 대피했습니다.
• 두 주민은 현재 상황이 매우 심각하며,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추가적인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은 최근 며칠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강 수위가 위험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로 인해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끊기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물난리에 당황하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린스 앨버트로의 피난길피난길에 오른 아이제이아 존 맥케이 씨와 마샬 화이트캡 씨는 306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집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머물 수 없어 급히 짐을 챙겨 프린스 앨버트로 향했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재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으며, 당국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집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머물 수 없어 급히 짐을 챙겨 프린스 앨버트로 향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해 있다."
- 아이제이아 존 맥케이,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주민 -
지역 사회의 지원과 향후 전망
서스캐처원주 정부와 인근 지역 사회는 레드 어스 크리 네이션 주민들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임시 대피소 마련과 구호 물품 전달 등 긴급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기적인 복구 및 재건 계획도 수립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가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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