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코먼 파크, 하수관로 놓고 갈등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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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주의 새스커툰 시와 코먼 파크 농촌 자치단체가 대규모 하수관로 사업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먼 파크 측의 조건 제시는 사업 진행에 난항을 겪게 하고 있습니다.
• 새스커툰 시가 9,340만 달러 규모의 하수관로 사업 진행을 위해 코먼 파크 농촌 자치단체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코먼 파크 측은 하수관로를 통해 발생하는 침전물을 시 외곽 처리 시설로 옮기는 조건으로 특정 요구 사항을 제시했습니다.
• 이러한 조건 제시는 새스커툰 시 정치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사업 추진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새스커툰 시는 도시 외곽에 위치한 처리 시설로 바이오솔리드(하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슬러지)를 운송하기 위한 하수관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9,34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도시의 하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환경 규제를 준수하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코먼 파크 측의 까다로운 조건문제는 코먼 파크 농촌 자치단체가 이 사업에 대한 동의를 얻기 위해 제시한 조건들입니다. 이 조건들은 새스커툰 시의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으며, 협상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업 진행의 불확실성새스커툰 시의회 관계자들은 코먼 파크 측의 제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조건의 수용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하수관로 사업의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하며, 이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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