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최초 PWHL 챔피언, 월터 컵을 서스캐처원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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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빅투아르의 카이틀린 윌로비가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PWHL)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며 월터 컵을 서스캐처원으로 가져왔습니다.
• 카이틀린 윌로비가 PWHL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 우승팀 몬트리올 빅투아르가 월터 컵 결승에서 승리했습니다.
• 윌로비는 고향 프린스 앨버트에 월터 컵을 가져와 가족 및 친구들과 축하했습니다.
카이틀린 윌로비가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PWHL)의 초대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윌로비는 소속팀 몬트리올 빅투아르를 이끌고 월터 컵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월터 컵, 서스캐처원에 안착이번 우승으로 윌로비는 서스캐처원 출신 최초의 PWHL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승 트로피인 월터 컵을 자신의 고향인 프린스 앨버트로 가져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지역 사회의 자랑윌로비의 이번 성과는 서스캐처원 지역 스포츠 팬들에게 큰 자랑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활약은 어린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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