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3개의 플라스틱 바위 예술 작품 놓고 찬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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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에 최근 설치된 3개의 플라스틱 바위 예술 작품 '모던 에라틱스'가 시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총 297,490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이 작품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과 옹호하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새스커툰 시내에 설치된 3개의 대형 플라스틱 바위 조각품 '모던 에라틱스'가 화제입니다.
• 총 297,490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이 공공 미술 프로젝트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 일부 시민들은 예술적 가치를 인정하며 옹호하고 있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과도한 예산 낭비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새스커툰의 새로운 영구 공공 미술 설치물인 '모던 에라틱스(Modern Erratics)'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바위 크기의 조각품 세 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내 곳곳에 배치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 297,490달러의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엇갈리는 반응이 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부는 독창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높이 평가하며 도시 경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이들은 예술적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고 예산 낭비라고 지적하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집중새스커툰의 새로운 공공 미술 작품은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이 작품에 대한 논의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 관계자들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이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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