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이나 노숙인 쉼터 재건축 요구, 서스캐처원 주정부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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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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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이나의 펩시 공원에 올여름 노숙인 텐트촌이 늘어나면서, 지역 사회 단체 '햄튼 프로젝트'가 서스캐처원 주정부에 사회 주택 유닛 재건축을 포함한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햄튼 프로젝트의 지역 사회 조직가 만들라 므템부 씨는 이에 대한 그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 리자이나 펩시 공원에 노숙인 텐트촌이 증가하면서 지역 사회가 문제 해결을 위한 주정부의 개입을 요구했습니다.
• 햄튼 프로젝트는 서스캐처원 주정부에 사회 주택 유닛 재건축을 포함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지역 사회 조직가 만들라 므템부 씨는 노숙인 문제 해결을 위한 주정부의 즉각적인 행동을 강조했습니다.
올 여름, 리자이나의 펩시 공원은 더 이상 공원이 아닌 노숙인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텐트와 임시 거처가 늘어나면서 지역 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은 불안감과 함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사회 주택 부족이라는 더 큰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햄튼 프로젝트의 주정부 대책 촉구햄튼 프로젝트는 서스캐처원 주정부에 펩시 공원에 임시로 거주하는 노숙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낡고 부족한 사회 주택 유닛의 재건축 및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지원을 넘어, 노숙인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 사회에 다시 통합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역 사회 조직가의 제언햄튼 프로젝트의 지역 사회 조직가인 만들라 므템부 씨는 "우리 지역 사회는 더 이상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며, "서스캐처원 주정부는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사회 주택 건설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므템부 씨는 주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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