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올해 가장 치명적인 주말...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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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빅 홀리데이 주말, 온타리오주 도로와 수로에서 총 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며 올해 들어 가장 치명적인 주말을 기록했습니다. 온타리오주 경찰(OPP)은 이에 대한 심각성을 경고했습니다.
• 시빅 홀리데이 주말 동안 온타리오주 전역의 도로와 수로에서 8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경찰(OPP)은 이번 주말이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치명적인 주말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과속, 음주 운전, 졸음 운전을 삼가고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온타리오주 경찰(OPP)은 이번 시빅 홀리데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8건의 사망 사고를 집계하며, 이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주말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는 도로뿐만 아니라 수로에서도 발생하여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안전 운전 당부OPP는 성명을 통해 이번 비극적인 사고들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 증가하는 교통량 속에서 과속, 부주의 운전, 음주 운전 등이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경각심 고취관계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연휴가 비극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모두의 주의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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