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권 고위 인사, 캐나다서 추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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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경수비청(CBSA)은 과거 이란 정권의 고위직을 역임한 인사가 캐나다에서 추방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 추방된 인사는 사이드 살만 사마니로, 이란 내무부 차관 및 공식 대변인을 지냈던 인물입니다.
• 이번 추방 조치는 캐나다의 이민 및 안보 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캐나다 국경수비청은 해당 인사의 추방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캐나다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캐나다 국경수비청(CBSA)은 이란 정권의 전 고위 인사였던 사이드 살만 사마니가 캐나다에서 추방되었다고 금일 공식 확인했습니다. 사마니는 과거 이란 내무부 차관 겸 공식 대변인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추방 배경 및 당국의 입장CBSA는 이번 추방 조치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캐나다의 이민법 및 안보 규정에 따른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당국은 국가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관련 법규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캐나다와 이란 간의 외교적 관계와는 별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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