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한타바이러스 노출 무증상자 검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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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최근 한타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이 있는 무증상자들에 대한 검사가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한 온타리오 부부가 남대서양의 격리된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돌아와 자택 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던 또 다른 한 명은 필 지역에서 격리 중입니다.
• 보건 당국은 한타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이 있는 무증상자에 대한 검사를 현재 수행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잠재적 확산을 막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대처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입국한 온타리오 부부는 그레이 브루스 지역에서 자택 격리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한타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동반 탑승객, 필 지역서 격리이 부부와 같은 비행기를 이용했던 또 다른 승객 한 명은 필 지역에서 별도로 격리되었습니다. 해당 승객 역시 잠재적인 노출자로 분류되어 보건 당국의 관찰을 받고 있습니다.
무증상자 검사 지침에 대한 비판지역 사회에서는 한타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있는 무증상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보건 당국의 현재 지침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가 높습니다. 잠복기를 고려할 때 조기 발견과 격리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데 중요하지만, 현행 정책은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다는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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