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40년 시의원 폴라 플레처, 정계 은퇴 선언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40년 이상 봉직해 온 베테랑 시의원 폴라 플레처가 가을까지 의원직을 수행한 뒤 정계를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 오랜 기간 토론토 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폴라 플레처가 가을까지 임기를 마치고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 플레처 의원은 은퇴 후에도 민원을 해결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그녀는 이번 주에도 나무 가지 부러짐이나 하수도 문제 등 시민들의 민원에 응대하며 의정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폴라 플레처 의원은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토론토 시의원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해 왔습니다. 그녀의 은퇴 결정은 토론토 정치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퇴 후에도 이어질 봉사플레처 의원은 가을까지 현재의 의원직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은퇴 이후에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갈 뜻을 내비쳤습니다. 실제로 이번 주에도 그녀는 민원을 직접 챙기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