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기자회견 불참 논란에 "사소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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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가 기자 없이 진행한 행사 논란에 대해 포드 주총리가 '사소한 일'이었다고 일축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기자들이 참석하지 않은 행사 진행에 대해 "별일 아니다"라며 "피부가 얇은 언론인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지난 목요일, 온타리오 주정부는 미시사가에서 기자회견 형식을 빌린 행사를 열었으나, 실제 언론은 초청받지 않았습니다.
• 주총리실은 이번 행사가 공식 기자회견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으며, 포드 주총리는 이러한 비판이 과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온타리오 주 총리실은 미시사가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이 행사에는 실제 언론 매체 기자들이 초대받지 않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주 총리실 측은 이를 공식적인 기자회견이 아닌, 단순히 정책 발표 행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포드 주총리의 입장이와 관련하여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피부가 얇은 언론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그것은 별일이 아니었다. 사소한 일이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언론이 이번 사안에 대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계의 반발그러나 다수의 언론인들은 이러한 주총리실의 행사 진행 방식과 포드 주총리의 발언이 투명성 부족을 드러낸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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