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로저스 센터, AC/DC 공연 앞두고 안전 문제로 엔지니어 고용 및 시설 보수 명령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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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 당국이 로저스 센터의 안전 문제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오는 11월 예정된 AC/DC 콘서트를 앞두고 좌석과 관람석의 붕괴 위험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 토론토 시는 로저스 센터의 안전 규정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즉각적인 보수 작업을 명령했습니다.
• 특히 경기장 내 파란색 관람석이 흩어져 있고, 주요 관람석이 부분적으로 붕괴된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공개되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Live Nation은 엔지니어를 고용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도록 지시받았습니다. 시 당국은 모든 안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시설 사용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시 당국은 다운스뷰 공원 인근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심각한 안전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장 내부에 흩어진 파란색 관람석과 부분적으로 붕괴된 것으로 보이는 주요 관람석 사진이 공개되면서, 공연 개최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Live Nation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 명령이에 따라 토론토 시는 공연 주최사인 Live Nation에 즉시 전문 엔지니어를 고용하여 시설 안전 점검 및 필요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한, 모든 안전 문제가 해결되고 시 당국의 승인을 받기 전까지는 시설 사용을 금지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AC/DC 콘서트 개최 여부 불확실다음 달로 예정된 유명 록밴드 AC/DC의 콘서트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시 당국의 엄격한 안전 점검과 보수 명령이 공연 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 당국은 모든 안전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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