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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브램턴 공장 매각 검토... 유니포, 연방정부에 제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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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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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업체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 브램턴에 위치한 공장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노동조합 유니포가 연방 정부에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스텔란티스는 지난 금요일, 브램턴 공장 매각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로쉘(Roshel)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니포는 이번 매각이 해당 공장의 일자리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연방 정부의 신속한 개입을 요구했습니다.
• 연방 정부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사안의 파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스텔란티스, 브램턴 공장 매각 논의

자동차 및 부품 생산업체인 스텔란티스는 최근 브램턴 공장의 잠재적 매각을 논의하기 위해 로쉘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해당 공장의 미래와 직원들의 고용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유니포, 고용 유지 강력 촉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인 유니포(Unifor)는 스텔란티스의 브램턴 공장 매각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연방 정부에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니포는 성명을 통해 이 매각이 수천 개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정부가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 대응 촉각

이번 사안에 대해 캐나다 연방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역 경제와 고용에 미칠 잠재적 영향 때문에 정부는 이번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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