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가, 버펄로 빌스 경기장에서 울려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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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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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의 국경 도시인 버펄로에서 열린 미식축구 경기에서 캐나다의 인기 밴드인 베어네이키드 레이디스가 캐나다 국가를 열창했습니다.
• 캐나다 밴드 베어네이키드 레이디스가 버펄로 빌스의 새 홈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앞서 캐나다 국가를 불렀습니다.
• 경기가 열린 버펄로는 국경 도시로서 미국과 캐나다 양국의 팬들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 경기장에는 미국과 캐나다 국기가 함께 게양되어 양국 우호를 상징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한 버펄로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양국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특히 캐나다를 대표하는 밴드인 베어네이키드 레이디스가 캐나다 국가를 부르는 감동적인 순간이 연출되었습니다.
양국 국기 게양경기장에는 미국 국기와 캐나다 국기가 함께 게양되어 양국의 우정과 유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국경 도시로서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퍼포먼스였습니다.
베어네이키드 레이디스의 열창캐나다의 유명 밴드인 베어네이키드 레이디스는 수많은 관중 앞에서 애국심을 고취하는 캐나다 국가를 열창하며 경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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