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시의회, 트럼프 애비뉴 명칭 변경 투표 통과…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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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오타와 시의회가 논란이 되었던 트럼프 애비뉴의 명칭 변경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이 안건을 통과시키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 오타와 시의회는 중앙 공원 지역에 위치한 트럼프 애비뉴의 명칭 변경 절차를 개시하기로 투표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 모든 시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이 변경안에 동의했으며, 이는 해당 거리의 명칭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예고합니다.
• 이번 결정은 도시의 랜드마크와 관련된 명칭에 대한 재검토와 변화를 촉구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수요일 열린 시의회 회의에서 오타와 시의원들은 도시 중앙 공원 지역에 위치한 트럼프 애비뉴의 명칭을 변경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결정은 해당 거리의 명칭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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