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테러단체 가담 혐의 캐나다 여성, 전 친구 증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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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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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 IS 테러단체에서 활동한 혐의로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재판을 받는 여성에 대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전 친구는 그녀가 극단주의에 빠진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시리아 IS 테러단체에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에 대한 재판이 토론토에서 진행 중입니다.
• 피고인 아마라 암자드의 전 친구는 법정에서 암자드가 극단주의에 빠지게 된 과정을 증언했습니다.
• 전 친구는 암자드가 '세뇌'되었다고 주장하며, 그녀의 극단주의 심화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이 재판은 캐나다에서 IS 테러단체와 연루된 혐의로 여성이 기소된 첫 사례입니다. 피고인 아마라 암자드는 시리아에서 IS의 통치하에 살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친구의 충격 증언재판 과정에서 암자드의 전 친구인 한 증인은 암자드가 어떻게 점차 극단주의 사상에 물들어 갔는지 상세히 증언했습니다. 이 증언은 암자드가 IS에 가담하게 된 배경에 대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세뇌 의혹 제기증언을 통해 전 친구는 암자드가 IS의 선전과 영향력에 의해 '세뇌'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암자드가 자발적으로 테러단체에 가담했다기보다는 외부의 영향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 재판의 결과는 캐나다 내 테러 관련 법 집행 및 극단주의 예방 정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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