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캐나다 기업 2곳에 제재…이란 연루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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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캐나다 기반 기업 두 곳에 대해 이란과의 연관성을 이유로 제재를 부과했습니다.
• 제재 대상에는 온타리오와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위치한 자금 서비스 업체가 포함되었습니다.
• 이번 제재는 캐나다 자금세탁방지감시국(Fintrac)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 미 재무부는 제재 대상 기업이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캐나다의 두 자금 서비스 사업체에 대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재는 해당 기업들이 이란과 연계되어 있다는 혐의에 따른 것입니다.
캐나다 자금세탁방지감시국과 공조미국 재무부의 이번 제재는 캐나다의 자금세탁방지감시국(Fintrac)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기관은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 방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란과의 연루 혐의 조사제재 대상에 오른 온타리오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자금 서비스 업체들은 이란의 특정 개인 및 단체와 연루되어 자금 세탁 및 불법적인 자금 이전을 도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이번 제재가 이러한 불법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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