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빅토리아 데이 소매점 운영 확대… “유연성 증대”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가 오는 5월 빅토리아 데이(Victoria Day)에 더 많은 소매점들이 문을 열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주 정부는 이번 조치가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업계에 유연성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온타리오주에서는 빅토리아 데이에 일부 소매점만 운영이 가능했으나, 이번 규정 변경으로 인해 더 많은 상점들이 공휴일에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지난 2월 쇼핑몰 폐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이번 규정 완화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이 공휴일에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소매 업계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온타리오주는 오는 5월 20일 빅토리아 데이를 맞아 일부 소매점들의 영업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이는 기존의 제한적인 공휴일 영업 규정을 완화한 것으로, 소비자들은 더 다양한 상점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특히 대형 쇼핑몰을 포함한 많은 소매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유연성' 강조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이번 결정을 통해 업계에 '유연성'을 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포드 총리는 올해 2월, 많은 시민들이 쇼핑몰 방문을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쇼핑 센터가 문을 닫았던 상황에 대한 민원을 다수 접수했다고 언급하며, 공휴일 영업 규정 완화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조치가 소비자 편의 증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및 업계 반응이번 규정 변경에 대해 소비자들과 소매 업계는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공휴일에도 쇼핑할 수 있는 선택권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소매 업계 역시 매출 증대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소매점이 이 규정의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니며, 일부 특정 업종에 대한 제한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