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보건부 장관에게 전달된 독감 정보, 정보 공개 투명성 강화 조치 하에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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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가 올해 예산안에 포함시킨 정보 공개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보건부 장관에게 전달된 독감 관련 브리핑 내용이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 정부는 정보 공개법 개정을 통해 내부 정보 접근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포드 정부의 투명성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되나, 실제로는 정보 공개를 축소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 특히 독감 관련 정보가 비공개되면서 공중 보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가 올해 예산안에 포함시킨 정보 공개법의 대대적인 개정안이 현재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 개정안은 정부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투명성 강화'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독감 정보 비공개, 공중 보건 우려 증폭이번 정보 공개법 개정으로 인해 온타리오 보건부 장관에게 전달된 독감 관련 브리핑 내용이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의 설명과는 달리, 이러한 정보 비공개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될 수 있는 공중 보건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오히려 제한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개정법 시행, 정보 접근성 축소 논란정부는 정보 공개법 개정이 효율적인 정책 결정과 정보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시민단체와 야당은 이번 조치가 오히려 정부의 투명성을 훼손하고 시민들의 알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건 분야의 중요한 정보가 비공개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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