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월드컵 기간 동안 주점 영업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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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주점과 레스토랑의 영업시간이 두 시간 연장됩니다. 이는 월드컵 경기를 더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온타리오주의 모든 주점과 레스토랑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영업시간이 기존 밤 2시에서 두 시간 연장됩니다.
• 이번 조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연장된 영업시간은 온타리오주 전역의 모든 주류 판매점에서 적용됩니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도민들의 스포츠 관람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주류 판매점의 영업시간을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온타리오주 내 모든 주점과 레스토랑은 기존의 밤 2시에서 두 시간 늘어난 밤 4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집니다.
주민 편의 증진 목적정부는 이번 영업시간 연장이 월드컵 기간 중 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진행되는 경기를 관람하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모임을 갖고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적용 대상 및 기간이번 조치는 온타리오주 내에서 합법적으로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모든 주점 및 레스토랑에 적용됩니다. 영업시간 연장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로, 월드컵 경기 일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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