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곰들, 콜로라도 보호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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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의 마린랜드에서 사육되던 곰들이 콜로라도에 위치한 대규모 야생동물 보호소로 옮겨졌습니다.
• 마린랜드 곰들이 콜로라도의 '와일드 애니멀 생츄어리'로 이동했습니다.
• 이 보호소는 약 1,000마리의 대형 육식동물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부지를 자랑합니다.
• 이번 이동은 곰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마린랜드에서 생활하던 곰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인 콜로라도의 '와일드 애니멀 생츄어리'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보호소는 960 에이커에 달하는 광대한 부지에 약 1,000마리의 대형 육식동물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합니다.
보호소의 역할과 규모와일드 애니멀 생츄어리는 동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운영되는 자선 단체로, 다양한 야생동물들에게 안전하고 넓은 서식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곰들뿐만 아니라 사자, 호랑이, 늑대 등 다양한 육식동물들의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 복지 증진 노력마린랜드 측은 이번 곰들의 이동이 동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곰들은 앞으로 콜로라도 보호소에서 보다 넓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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