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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농장, 대장균 오염 우려 브로콜리 새싹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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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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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몬트리올 소재 한 농장에서 생산된 브로콜리 새싹 제품에서 대장균 오염 가능성이 발견되어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 몬트리올의 한 농장이 대장균 오염 우려로 브로콜리 새싹 제품에 대한 리콜을 발표했습니다.
•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현재까지 이 오염과 관련된 질병 발생 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콜 대상 제품 및 사유

리콜 대상은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Fresh Farm Produce에서 제조한 모든 브랜드의 브로콜리 새싹입니다.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유통기한이 2024년 5월 25일까지인 제품에 대해 잠재적인 대장균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대장균 감염은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 권고 사항

소비자들은 해당 제품을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하여 환불받을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이 오염과 관련된 질병 발생 보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resh Farm Produce는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번 사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캐나다 식품 검사국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

이번 브로콜리 새싹 리콜 사태는 신선 식품의 안전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히 새싹 채소는 재배 환경에 따라 병원균에 오염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으므로, 소비자들은 구매 시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한 식품 선택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합니다. 당국은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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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info@ekb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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